2014 NBA 파이널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2014 NBA 파이널 챔피언 | |
파이널 MVP | |
1. 개요 [편집]
2. 일정 [편집]
- 1차전 - 6월 5일, AT&T 센터, 샌안토니오
- 2차전 - 6월 8일, AT&T 센터, 샌안토니오
- 3차전 - 6월 10일,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아레나, 마이애미
- 4차전 - 6월 12일,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아레나, 마이애미
- 5차전 - 6월 15일, AT&T 센터, 샌안토니오
3. 진출팀 [편집]
3.1. 동부 컨퍼런스 : 마이애미 히트 [편집]
마이애미 히트 라인업 | ||
3.2. 서부 컨퍼런스 : 샌안토니오 스퍼스 [편집]
4. 전개 [편집]
4.1. 1차전 [편집]
4.2. 2차전 [편집]
4.3. 3차전 [편집]
4.4. 4차전 [편집]
4.5. 5차전 [편집]
1쿼터 초반부터 22:6으로 쫓기던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마누 지노빌리의 앤드원을 신호탄으로 따라붙기 시작한다. 1쿼터가 끝나고도 분위기는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가지고 있었다. 이렇게 2쿼터 중반까지 따라잡은 결과 2쿼터 2분을 남기고 39-15 run 이라는 대기록을 세운다. 추격의 중심에는 작년 파이널에서 대역귀 짓을 했던 마누 지노빌리가 있었다.
이어 3쿼터에도 드웨인 웨이드의 덩크를 티아고 스플리터가 블락해내면서 분위기를 가져왔다. 이후 터진 패티 밀스의 3점 두 방과 마누 지노빌리의 캐치 앤 샷으로 21점차 리드를 가져온 스퍼스는 경기 끝날 때 까지 흐름을 뺏기지 않으면서 NBA 챔피언이 될 수 있었다.
이어 3쿼터에도 드웨인 웨이드의 덩크를 티아고 스플리터가 블락해내면서 분위기를 가져왔다. 이후 터진 패티 밀스의 3점 두 방과 마누 지노빌리의 캐치 앤 샷으로 21점차 리드를 가져온 스퍼스는 경기 끝날 때 까지 흐름을 뺏기지 않으면서 NBA 챔피언이 될 수 있었다.
5. 파이널 MVP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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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이 레너드
기록 : 5경기 출장 / 야투율 61.2% / 평균 17.8득점 / 6.4 리바운드 / 2.0 어시스트 / 1.6 스틸
카와이 레너드
기록 : 5경기 출장 / 야투율 61.2% / 평균 17.8득점 / 6.4 리바운드 / 2.0 어시스트 / 1.6 스틸
6. 여담 [편집]
- 마이애미 히트의 3연패를 저지하고 MVP를 수상한 카와이 레너드는 2018-19시즌 팀 메이트였던 대니 그린과 함께 토론토 랩터스로 이적하면서 3연패를 노리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상대로 저지에 성공하며 또 한번 챔피언으로 이끌었다.
- 위의 개요에서 나왔듯이 스퍼스 팬들에게는 "더 뷰티풀 게임" 이라고 불리는 파이널이다. 한 두명의 슈퍼스타나 개인이 하드캐리한 파이널이 아닌 팀원들 전체적으로 정말 골고루 활약한 파이널이기 때문. 파엠의 카와이도 17.8점 득점이고, 가장 높은 득점이 토니 파커로 18점으로 평균 득점이 20점을 넘는 멤버들이 없다. 특히나 무주공산의 패스워크 후 오픈된 선수를 찾아 득점하는 것이 하이라이트로 정말 멋진 패스워크를 볼 수 있는 파이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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